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시흥시는 동물권에 대한 시민 인식을 확산하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함께 살아가는 동물과의 공존에 대해 고찰하는 길 고양이 사진전 `고양이는 고양이다`를 지난 5월 31일부터 6월 23일까지 시흥ABC행복학습타운 으뜸관 갤러리에서 마련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길 고양이 사진전 `고양이는 고양이다`
시흥아카데미 프로그램 공존학교의 일환으로 기획된 이번 사진전에는 길고양이 집사 겸 찍사인 김하연 작가의 ‘구사일생’, ‘너는 나다’, ‘운칠기삼’을 주제로 한 작품들이 전시됐다. 20일의 전시 기간 동안 700여 명의 시민이 사진전을 찾으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뿐만 아니라, 시흥 군서국제미래학교는 이번 전시회를 활용해 ‘동물권 보호 프로젝트’를 진행해, 동물권을 마을교육과정의 중요한 교육 주제로 삼아 동물권 인식에 관한 문제를 지역사회에 환기시켰다.
한편, ‘알아야 바꾸고 알려야 바뀌는 길 고양이 이야기’ 공존 학교에 참여한 한 시민은 “이번 교육을 통해 길 고양이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알게 되면서 길 고양이 모임과 단체의 필요성을 느낄 뿐 아니라, 길 고양이에 관한 새로운 시각을 갖게 됐다”고 참가 소감을 들려줬다.
시흥아카데미는 다양한 시민들이 공존하는 우리시 특성과 교육수요를 반영해 사회 변화에 적응하는 능력, 더불어 사는 공동체적 소양, 의사소통 능력과 균형 잡힌 시각을 키우는 시민성장 프로그램이다. 오는 7월에는 소행성 인문학(음악) 학교와, 허준약초학교가 운영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