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신의주행 열차, 지금 출발합니다”
11년만입니다
경의선 남쪽 최북단 역
도라산역에
남북철도공동조사단을 태운 열차가 서있습니다.
신의주행 열차가 지금 출발합니다.
4.27 판문점 선언 때의 약속
‘남북 철도와 도로를 연결하겠다’
2007년 공동조사 이후
11년만에 경의선 철길이 열렸습니다.
남북 철도 연결의 첫 걸음
어렵게 이루어낸 소중한 결실인 만큼
성실히 조사하고 돌아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