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김회재 더불어민주당 의원(전남 여수을)은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도로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하고 ‘여수 백리섬섬길 관광도로 지정’을 촉구했다.
김회재 더불어민주당 의원(전남 여수을)은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도로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하고 `여수 백리섬섬길 관광도로 지정`을 촉구했다.
김 의원이 발의한 `도로법 일부개정법률안`은 관광도로 제도를 도입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주변 경관이 우수하고, 관광자원 등이 풍부한 도로를 관광도로로 지정할 수 있도록 기준을 마련했고, 국토교통부 장관이 시·도지사의 요청에 따라 관광도로를 지정할 수 있게 했다.
김 의원은 기자회견에서 "도로와 도로 주변 경관과 자연의 관광·문화적 의의를 담을 수 있는 도로의 브랜드화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여수에는 남해안의 리아스식 해안가와 다도해의 경관을 만끽할 수 있는 백리섬섬길이 있다"며 "다리 11개로 섬과 섬을 잇는 39km의 백리섬섬길을 `세계적인 자연경관 드라이브 코스`로 구축하기 위해 백리섬섬길을 우리나라 첫 번째 관광도로로 지정해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