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민주노총 산하 한국산연 노조원들과 류호정, 윤미향, 용혜인 등 의원은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먹튀’ 논란을 빚고 있는 한국산연에 대해 일방적 폐업 결정에 대한 사과, 창원 생산공장 정상화, 해고자 문제 해결 등을 촉구했다.
민주노총 산하 한국산연 노조원들과 류호정, 윤미향, 용혜인 등 의원은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먹튀` 논란을 빚고 있는 한국산연에 대해 일방적 폐업 결정에 대한 사과, 창원 생산공장 정상화, 해고자 문제 해결 등을 촉구했다.일본 산켄전기 자회사인 한국산연은 1973년 창원에 있는 마산자유무역지역에 입주한 외국인 투자기업이다. 산켄전기는 2020년 7월 경영악화를 이유로 한국산연을 폐업한다는 결정을 내렸다.
이에 산켄전기는 2021년 1월 20일 한국산연을 폐업했고, 한국산연 직원들은 산켄전기가 일방적으로 폐업을 결정해 부당하다며 폐업 결정을 내린 2020년 7월부터 2년째 폐업반대 투쟁을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