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김동연 경기도지사 당선인이 30일 경기도 전역에 호우경보가 내려지는 등 기상악화가 발생하자 도청 재난상황실을 방문해, 대응 상황을 살펴보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 당선인이 30일 경기도 전역에 호우경보가 내려지는 등 기상악화가 발생하자 도청 재난상황실을 방문해, 대응 상황을 살펴보고 직원들을 격려했다.이날 오전 재난상황실을 방문한 김 당선인은 이진찬 경기도 안전관리실장으로부터 호우 대처 및 피해 상황을 보고 받은 후 철저한 대응을 주문했다.
이어 열린민원실을 찾아 도정 관련 민원 대응에 애쓰는 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경기도는 이날 오전 6시 10분 경기도 31개 시‧군 전역에 호우경보(3시간 강우량이 90㎜ 이상 또는 12시간 강우량이 180㎜ 이상)가 발령된 것과 관련해, 지난 29일 오후 7시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가동한 데 이어 30일 오전 5시부터 비상 2단계로 격상했다.
기상청의 30일부터 7월 1일까지 경기도 예상강우량은 50~150㎜(최대 200㎜)다. 이에 도는 인명피해 우려 지역 예찰, 차량·선박 대피, 실시간 상황전파 태세 강화 등의 조치를 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