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부천시는 민선 8기 주요 공약사항인 1기 신도시 및 원도심 노후 아파트 도시개발사업 및 재개발, 재건축 등의 신속하고 원활한 추진을 위해 주택국 업무 매뉴얼을 발간했다고 30일 밝혔다.
삼협연립3차 가로주택정비사업 현장
시는 건축 인허가 업무 및 도시개발사업 등에 대한 시민들의 혼선을 최소화하고 일관된 업무 추진을 위해 국 부서별 주요사업을 포함한 업무 매뉴얼을 촘촘히 작성했다.
특히, 재건축 정비사업 등 관련 법령과 지침은 많은 규정이 존재할 뿐만 아니라 수시로 개정되고 있어, 경험이 적은 실무공무원이나 관련 법령을 이해하기 어려운 일반시민이 원하는 정보를 정확히 찾기는 쉽지 않은 실정이다.
이에, 이번 매뉴얼에는 △건축 인허가 및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 절차 △건축물 유지관리 및 정기점검 등 시민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업무를 비롯해 △재개발 및 재건축사업 △가로주택 정비사업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 △도시재생사업 등의 내용을 담아 업무처리 시 알기 쉽게 접근하고 일관성·통일성을 높이고자 했다.
한상휘 주택국장은 “이번 업무 매뉴얼 발간을 통해 인·허가 업무처리 및 재건축사업 등이 원활하고 신속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재건축 등 추진으로 열악한 주거 환경개선은 물론 주택공급에 시너지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