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더불어민주당 박순애 교육부 장관 후보자 검증 태스크포스(TF) 소속 의원들은 30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윤석열 대통령과 여당을 향해 인사청문회 없는 박 후보자의 임명 강행은 절대 동의하지 않겠다고 주장했다.
더불어민주당 박순애 교육부 장관 후보자 검증 태스크포스(TF) 소속 의원들은 30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윤석열 대통령과 여당을 향해 인사청문회 없는 박 후보자의 임명 강행은 절대 동의하지 않겠다고 주장했다.기자회견에서 TF는 박 후보자의 의혹을 꼼꼼히 따져보려 한다고 강조하며 "국민이 판단할 수 있게 (후보자가) 정확하고 정직하게 답해줄 것을 요구한다"고 밝혔다.
TF는 7가지 의혹을 제시했는데 ▲ 후보자의 위장전입 의혹 ▲ 장녀의 서울대 장학금 특혜 의혹 ▲ 장녀의 전공 무관 연구소 근무 의혹 ▲ 차남의 수시 특혜 의혹 ▲ 모친의 건축·농지법 위반 의혹 ▲ 후보자의 만취음주운전 적발과 징계 의혹 ▲ 연구용역 이해충돌 등을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