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박주민, 김남국, 김용민, 김종민 의원 등 국회 전반기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30일 국회에서 한동훈 법무부장관의 ‘총장 패싱’ 대규모 검찰 인사 단행을 질타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박주민, 김남국, 김용민, 김종민 의원 등 국회 전반기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30일 국회에서 한동훈 법무부장관의 `총장 패싱` 대규모 검찰 인사 단행을 질타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이들 의원들은 한 장관의 검찰 인사를 ‘막무가내’로 평가하며 검찰의 독립성을 보장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박주민 의원은 “한동훈 법무부장관이 검찰총장 공석 상태에서 또다시 700여명 가량의 대규모 검찰 인사를 단행했다”면서 “검찰총장이 누가되든 한 장관이 배치한 검사들에 둘러싸여 식물총장이 될 것”이라고 질타했다.
이어 “한동훈 장관의 인사는 내용도 절차도 막무가내”라며 “윤석열 정부의 국정기조인 공정과 상식은 찾아볼 수 없다”고 날을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