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지난 2020년 5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사측이 요구한 무기한 무급휴직에 동의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정리해고 된 아시아나케이오 해고노동자와 공동대책위원회 관계자들이 1일 서울남부고용노동청 앞에서 `아시아나케이오 근로기준법 위반 진정` 기자회견을 가졌다.
지난 2020년 5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사측이 요구한 무기한 무급휴직에 동의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정리해고 된 아시아나케이오 해고노동자와 공동대책위원회 관계자들이 1일 서울남부고용노동청 앞에서 `아시아나케이오 근로기준법 위반 진정` 기자회견을 가졌다.기자회견에서 이들은 "회사가 부당해고 복직판정은 이행하지 않고, 불법적 신규채용을 지속하고 있다"고 비판하며 고용노동청의 책임있는 자세를 촉구했다.
아시아나케이오는 지난 2020년 무기한 무급휴직에 동의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8명을 정리해고 했고, 그 뒤 지방노동위원회와 중앙노동위원회, 행정법원에서 모두 부당해고 판정을 내리고 복직을 명령했지만 사측은 이에 불복하고 소송을 지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