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사단법인 노년공감은 서울시 노인일자리사업의 미래 전략 구축 논의를 위해 서울시50플러스 사업과의 연계방안을 검토하는 ‘제2차 정기세미나’를 12월 7일(금) 서울시50플러스 중부캠퍼스 모두의 강당에서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정기세미나는 향후 노인일자리에 관심이 많은 50플러스세대 당사자와 현장 및 학계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여 50플러스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노인일자리사업과의 연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단법인 노년공감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참가등록을 진행하며, 서울시 노인일자리와 50플러스사업에 관심 있는 50플러스당사자 및 서울시민, 관련 기관 및 시설 종사자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정기세미나는 1부 기조강연과 2부 발제 및 토론으로 구성되어 진행될 예정이며, 기조강연에는 서울시50플러스재단 강수영 일자리사업 본부장, 좌장에는 숭실사이버대학교 정무성 총장, 그리고 발제에는 충남대학교 교육학과 이은정 교수가 각각 맡아 진행될 예정이다. 이에 대하여 부천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임중철 교수, 영등포50플러스 오주호 센터장 및 서울시복지재단 정은하 선임연구위원이 열띤 토론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단법인 노년공감은 정기세미나 이후 시대가 요구하는 새로운 노인일자리 참여자 교육 컨텐츠를 개발하고, 이를 통해 시대를 선도하는 노인일자리 관련 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임병우 사단법인 노년공감 대표이사는 “우리 법인은 전문성과 풍부한 경험을 갖춘 50플러스세대가 새로운 노인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지원 체계 정책 방안을 마련하고자 한다”며 “이번 정기세미나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중·장년 및 노년 생활에 적합한 신규 노인일자리 발굴 및 연계 방안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