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민주노총은 5일 서울 중구 민주노총 회의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내년도 최저임금이 시간당 9620원으로 결정된 것에 이의제기를 하고 나섰다.
민주노총은 5일 서울 중구 민주노총 회의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내년도 최저임금이 시간당 9620원으로 결정된 것에 이의제기를 하고 나섰다. 민주노총이 이의제기에 나선 건 “심의가 졸속으로 진행됐을 뿐 아니라 산식을 공식·지속화하겠다는 최저임금위원회의 발언이 제도의 목적과 취지에 어긋난다”는 이유에서다.
민주노총이 최저임금 이의제기 신청을 한 것은 지난 2019년 이후로 3년 만이다.
"이 돈으로 살아봐라!" - 민주노총이 최저임금 이의제기 신청을 한 것은 지난 2019년 이후로 3년 만이다.최저임금법에 따르면 최저임금을 고시한 날부터 10일 이내로 이의제기를 할 수 있다. 이번에 결정된 최저임금은 오는 7일 고용노동부 장관에 송부될 예정이며 민주노총은 그 다음날인 8일 이의를 신청할 계획이다.
한상진 대변인은 "여태까지 최저임금이 법정 기한을 준수해 심의가 끝난 적이 거의 없다"며 "따라서 고용노동부 고시 전인 7월 초중순까지 충분히 논의할 수 있는 구조인데 졸속으로 밀어붙였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