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더불어민주당 강선우 의원은 6일 전국장애인부모연대와 국회 소통관에서 ‘발달장애인 참사 대책 결의안 발의’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더불어민주당 강선우 의원은 6일 전국장애인부모연대와 국회 소통관에서 `발달장애인 참사 대책 결의안 발의` 기자회견을 개최했다.기자회견에서 강 의원은 "최근 극심한 생활고와 자녀 양육 부담 등으로 발달장애 가정의 극단적 선택이 끊임없이 발생했다"라며 "5년간 언론에 보도된 발달장애인 가족 자녀 살해 후 자살 사건 등은 30여건에 달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연이어 발생하는 발달장애인 가족의 비극적인 참사는 결코 우연이 아니며, 국가와 사회가 떠넘긴 돌봄의 무게에서 발생한 명백한 사회적 재난이다. 국가의 발달장애인과 가족 지원체계가 두터웠다면, 발달장애인 가족의 극잔적 선택은 발생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