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더불어민주당 윤석열 정권 경찰장악 저지대책단 단장인 서영교 의원을 비롯한 이해식, 양기대 의원 등은 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행정안전부의 수사개입과 경찰국 신설을 규탄했다.
더불어민주당 윤석열 정권 경찰장악 저지대책단 단장인 서영교 의원을 비롯한 이해식, 양기대 의원 등은 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행정안전부의 수사개입과 경찰국 신설을 규탄했다. 이들 의원은 기자회견에서 “‘경찰의 독립성·중립성 확보를 위한 공청회’를 열고 행안부, 국가경찰위원회, 경찰청, 경찰직협, 학계, 법조계의 의견을 청취했다. 행안부를 제외한 모든 참석자들이 행안부의 경찰국 신설은 법치주의 위반이며, 정부조직법 개정과 국가경찰위원회 강화를 통해 경찰의 민주적 견제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과거에 정권의 시녀나 앞잡이가 되어서 국민을 탄압하는 시대로 돌아가기 싫다’는 현장 경찰의 절절한 목소리를 윤석열 정부와 이상민 장관은 새겨들어야 할 것이다. 왜 현장의 목소리를 들으려 하지 않는가”라고 반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