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행정안전부는 안전문화 활동을 장려하고, 우수사례 발굴·확산을 위해 7월 11일부터 8월 19일까지 `2022 안전문화 유공` 공모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안전문화 활동을 장려하고, 우수사례 발굴 · 확산을 위해 7월 11일부터 8월 19일까지 `2022 안전문화 유공` 공모를 진행한다.
‘안전문화 유공 공모’는 생활 속에서 안전한 생활 습관을 꾸준히 실천하여 사회 전반의 안전문화를 진작시킬 수 있도록 2005년부터 매년 추진되고 있다.
공모 분야는 ‘개인’과 ‘단체’ 부문으로 나뉘며, ‘단체’는 지자체(광역·기초)와 그 외 기관(공공기관·기업·민간단체)으로 구분하여 진행된다.
‘개인’ 부문은 ▴안전교육 등을 통한 안전문화 운동, ▴안전 분야 봉사활동, ▴안전연구 활동 등 안전문화 의식 향상에 기여한 일반국민 및 공무원이 대상이며, 기관별 추천을 통해 진행된다.
‘단체’ 부문은 코로나19 예방·대응 등 민·관 협업 안전의식 제고 활동 및 안전 관련 사회공헌활동 등을 진행한 지자체와 민간기관의 우수사례를 공모한다.
신청 방법은 공문 또는 전자우편을 통해 제출 가능하며, 제출서류 등 자세한 내용은 행정안전부 누리집 및 국민안전교육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추천된 후보는 공적심사 등의 절차를 통해 연말에 수상자가 결정되며, 시상은 올 12월 개최 예정인 ‘2022 안전문화대상 시상식’에서 이루어진다.
정구창 행정안전부 안전정책실장은 “대한민국의 안전은 정부만의 노력이 아닌 국민의 안전 실천 노력과 함께 이루어질 수 있다”라고 강조하며, “이번 공모를 통해 우리 사회 속 다양한 유공자를 격려하고, 대한민국 곳곳에 우수한 안전문화 실천사례를 전파하여 ‘안전한국’에 한 걸음 더 다가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