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구로구가 16일 안양천 물놀이장 개장식을 개최했다.
구로구가 16일 안양천 물놀이장 개장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장식에는 문헌일 구청장을 비롯해 이인영 국회의원과 구의원 등이 참석했다. 행사는 내빈 인사말, 기념촬영, 물놀이장 라운딩 순으로 진행됐다.
안양천 물놀이장은 6,975㎡ 규모로 0.2m 0.4m 0.6m 0.75m 등 수심이 다른 풀장 4개와 분수시설, 에어바운스 등을 갖췄다.
지난달 집중호우로 인한 안양천 침수로 물놀이장은 이달 15일 문을 열었다. 8월 26일까지 운영하며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성수기인 7월 29일부터 8월 7일까지는 오후 7시까지 연장 운영한다.
매주 월요일은 휴장일이며 비가 오는 경우에도 운영하지 않는다.
구로구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안양천 물놀이장
안양천 물놀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