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전국택배노동조합과 CJ대한통운대리점연합이 18일 서울 중구 대리점연합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표준계약서 부속합의서에 관해 합의를 봤다고 발표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양측은 “공동합의문에 따라 올해 3월부터 본회의 4차례, 실무협의 4차례를 진행한 끝에 원만한 합의를 도출했다”고 설명했다.
전국택배노동조합과 CJ대한통운대리점연합이 18일 서울 중구 대리점연합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표준계약서 부속합의서에 관해 합의를 봤다고 발표했다.양측이 타결한 내용을 보면 우선 개인별로 택배 물품을 차량에 싣는 인수 시간을 기존에 제한이 없던 것에서 하루 3시간 이내 제한으로 변경해 장시간 업무를 방지하기로 했다.
양측은 또 주6일 배송을 원칙으로 하되, 사회적 합의 취지에 맞춰 주5일 배송 시범사업을 실시하기로 했다.
협상 타결을 계기로 양측은 “합의된 작업표준이 현장에 원활하게 정착되고, 서비스 안정화와 배송 품질 개선을 통해 더 나은 택배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