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금천구가 국회사무처 소관 청년과미래에서 주관하는 ‘2022년 청년친화헌정대상’에서 4년 연속 청년 친화 우수 기초자치단체로 선정됐다.
금천구가 국회사무처 소관 청년과미래에서 주관하는 `2022년 청년친화헌정대상`에서 4년 연속 청년 친화 우수 기초자치단체로 선정됐다.
‘청년친화헌정대상’은 매년 청년들을 위한 정책과 입법, 소통 등 탁월한 행정으로 청년 친화적 환경을 만든 기관들의 업적과 공로를 표창하기 위해 제정됐다.
헌정대상 선정위원회는 청년 선정위원과 대학교수, CEO, 변호사, 언론인 등 전문가 300여 명으로 구성돼 청년참여기구 운영과 청년지원사업, 청년 관련 행사 주최 및 참여를 중점으로 평가를 진행했다.
금천구는 ▲청년활동공간 ‘청춘삘딩’ 운영 ▲청년창업지원을 위한 금천청년꿈터 조성 ▲청년미래기금 조성 ▲청년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자치기반 확대 ▲청년 취업 역량 강화 및 주거 복지 지원 ▲지역 신진 예술가의 예술창작 기회 제공 및 활동 영역 확대 지원 등 청년을 위한 정책 추진실적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상식은 9월 17일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열리는 `제6회 대한민국 청년의 날` 축제와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4년 연속 청년친화헌정대상을 수상하며 금천구가 명실상부한 청년친화도시로 자리매김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꿈꾸고 도전하는 금천의 청년들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