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고용부가 고용행정통계로 본 9월 노동시장 동향을 발표했다.
총괄
고용보험에 가입된 피보험자의 2017년 9월 취업 활동 동향을 보면, 전체 피보험자수는 1,287만 9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29만 1천명(+2.3%) 증가하였으나, 증가 폭은 5개월 연속 하락했다.
업종별
제조업(-0.1천명, 0.0%) 피보험자는 소폭 감소한 반면, ‘보건복지(+68천명, +5.0%)’, ‘전문과학기술(+41천명, +6.0%)’, ‘도소매(+37천명, +2.6%)’, ‘숙박음식(+31천명, +5.9%)’ 등 서비스업 중심으로 증가했다.
특히, 피보험자 증가율은 ‘예술,스포츠(+6.3%)’과 연구개발, 법무, 기술, 엔지니어링 등을 포함하는 ‘전문과학기술(+6.0%)’에서 높았다.
제조업 피보험자 동향
2017년 9월 피보험자(3,571천명)는 소폭 감소하였지만, 구조조정 중인 ‘기타운송장비’ 업종을 제외할 경우 4만 2천명(+1.3%) 증가했다.
‘기타운송장비’ 업종과 ‘섬유’, ‘의복’ 등 노동집약적 산업은 감소, ‘일반기계’, ‘의료·정밀기계’, ‘식품’, ‘화학’, ‘의약품’은 증가하여 경쟁력을 갖춘 제조업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
식료품 제조업 증감(천명): 10.3(’17.5)→ 8.0(6)→ 8.5(7)→ 7.9(8)→ 8.4(9)
섬유제품 제조업 증감(천명): -1.1(’17.5)→ -1.4(6)→ -1.9(7)→ -2.2(8)→ -2.6(9)
의복,모피 제조업 증감(천명): -1.5(’17.5)→ -2.0(6)→ -2.3(7)→ -2.4(8)→ -2.7(9)
화학제품 제조업 증감(천명): 6.8(’17.5)→ 6.1(6)→ 6.1(7)→ 5.5(8)→ 5.6(9)
의료정밀 제조업 증감(천명): 4.8(’17.5)→ 5.1(6)→ 4.6(7)→ 4.5(8)→ 4.3(9)
의약품 제조업 증감(천명): 3.9(’17.5)→ 4.0(6)→ 3.8(7)→ 3.4(8)→ 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