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안산시는 오는 23일부터 부곡동과 고잔동을 시작으로 8월 말까지 안산시 25개 동 전역에서 주민총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안산시는 오는 23일부터 부곡동과 고잔동을 시작으로 8월 말까지 안산시 25개 동 전역에서 주민총회를 개최한다.
주민총회는 동 단위 지역주민들이 마을 발전을 위한 의제를 직접 발굴하고 토론해, 투표로 최종 사업을 결정하는 주민 공론의 장이다.
안산시는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을 위해 올해 1월 주민자치회를 전체 동으로 확대해 운영 중이다. 각 동의 주민자치회 위원과 지역 주민들은 함께 지역 현안 과제를 발굴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활동을 이어오며 풀뿌리 근린자치를 실행하고 있다.
이번 주민총회는 8월 말까지 이어지며, 해당 동에 거주하거나 생활하는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동별 자세한 일정과 참여 방법 등은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마을의 변화를 위한 주민의 목소리가 담긴 자치 계획이 수립될 수 있도록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며 “시민의 목소리에 적극 귀 기울여 주민자치회가 수립한 계획이 잘 이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