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서울 강서구는 SNS를 통해 구민이 직접 우리 지역을 홍보하는 ‘제2기 강서 SNS 서포터즈‘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SNS 서포터즈 모집 안내문
강서 SNS 서포터즈는 구의 주요 정책이나 각종 행사, 명소 등 다양한 구정 소식을 구민이 직접 SNS 채널을 통해 생생하게 전달하는 구민 홍보단이다.
지난 2020년 첫 활동을 시작한 SNS 서포터즈는 관공서의 시각이 아닌 구민의 시각에서 구정 소식을 전하며 구민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았다.
이에 구는 앞으로 2년 동안 활동할 제2기 강서 SNS 서포터즈를 공개 모집한다.
신청대상은 홍보활동에 관심이 있고 개인 SNS를 운영하는 강서구민이나 강서구 소재 대학생 또는 직장인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신청은 오는 8월 16일까지 지원신청서를 작성한 후 ‘강서구청 홈페이지-소통과 참여-행사접수’ 또는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신청방법 등 더 자세한 사항은 강서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는 개인 SNS 운영 실적과 콘텐츠 기획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총 20명의 서포터즈를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된 서포터즈는 오는 9월 1일부터 2년 간 활동하며, 사업이나 소식, 행사 등을 직접 취재하고 사진과 영상을 활용한 콘텐츠를 제작해 SNS를 통한 홍보활동을 하면 된다.
서포터즈에게는 콘텐츠 제작시마다 소정의 원고료로 모바일 문화상품권이 지급되고, 매달 활동 우수자를 선발해 추가로 포상금을 지급한다.
이와 함께 우수 콘텐츠는 구 공식 SNS에 게재해 구의 소식을 알리는데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김태우 구청장은 “강서 SNS 서포터즈는 구민의 시각에서 우리 지역의 매력을 알리는데 많은 역할을 해왔다”라며 “우리 구를 사랑하고 콘텐츠 기획과 제작 능력을 갖춘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