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안산시는 최근 일부 지자체 수돗물에서 깔다구 유충이 발견됨에 따라 환경부 주관으로 실시한 ‘정수장 위생관리 실태 특별 합동점검’ 결과 안산시의 수돗물의 이상 없음이 확인됐다고 25일 밝혔다.
안산시는 최근 일부 지자체 수돗물에서 깔다구 유충이 발견됨에 따라 환경부 주관으로 실시한 `정수장 위생관리 실태 특별 합동점검` 결과 안산시의 수돗물의 이상 없음이 확인됐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부터 시민들이 수돗물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활성탄여과지 미세거름망 및 수중 UV-C램프를 설치하고 해충방제 전문업체의 통합 방제시스템을 도입해 운영해 왔다.
이와 함께 올해 상반기에는 정수장에서 생산된 수돗물이 유충차단필터 시설을 거쳐 각 가정에 공급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유충 차단에 선제적으로 대응해왔다.
정병원 안산시 상하수도사업소 정수과장은 “앞으로도 철저한 수질 관리·검사를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수돗물을 사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