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경기도 연천군은 내년, 2023년도 UN군 참전 및 정전협정 70주년이 되는 해를 맞이하여 `UN군 참전 및 정전협정 70주년 기념행사 연천군 유치 선언` 기자회견을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진행했다.
경기도 연천군은 내년, 2023년도 UN군 참전 및 정전협정 70주년이 되는 해를 맞이하여 `UN군 참전 및 정전협정 70주년 기념행사 연천군 유치 선언` 기자회견을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진행했다.김덕현 연천군수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연천군은 UN군 전투병력 16개국이 모두 참전하여 지켜낸 평화의 상징이자 중공군의 공세로 혈전이 반복되었던 최대의 격전지였다"면서 "우리 국군과 UN군 참전용사들의 땀과 피로 지켜진 연천에서 정전 70주년 행사가 열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김 군수는 "연천은 제3 국립현충원 유치를 추진할 정도로 호국보훈의 정신을 계승한 지역이다. 연천에서 정전 70주년 행사를 유치하려는 지역은 임진강과 한탄강이 만나는 한반도 통일미래센터"라고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