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서울지역공공서비스지부는 27일 연세대학교 백양관에서 `대학사업장 집단교섭 투쟁 결의대회`를 열고 대학 청소노동자의 임금 인상 등 처우개선을 요구하고 나섰다.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서울지역공공서비스지부는 27일 연세대학교 백양관에서 `대학사업장 집단교섭 투쟁 결의대회`를 열고 대학 청소노동자의 임금 인상 등 처우개선을 요구하고 나섰다.결의대회 참가자들은 원청인 대학이 직접 문제 해결에 나설 것을 촉구하면서 "대학은 코로나 핑계로 저임금을 받고 있는 용역노동자들의 희생을 강요하고 있다"며 "원청인 학교가 문제를 하루빨리 해결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시급 440원 인상, 정년퇴직자 발생 시 인원충원, 휴게실 개선 및 샤워실 설치 등을 요구하며 지난 3월부터 신촌캠퍼스에서 집회를 이어오고 있다.
결의대회 참가자들은 원청인 대학이 직접 문제 해결에 나설 것을 촉구하면서 "대학은 코로나 핑계로 저임금을 받고 있는 용역노동자들의 희생을 강요하고 있다"며 "원청인 학교가 문제를 하루빨리 해결해야 한다"고 밝혔다.아울러 일부 재학생들이 청소노동자들을 상대로 한 고소·고발한 것에 대해서는 "학생과의 갈등은 학교 탓"이라며 "학교가 하루빨리 문제를 해결해 학생들과의 불협화음을 꺼야 한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