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부천시는 8월 1일부터 심야시간대(오후 10시 ~ 다음날 새벽 4시) 택시부제를 일시적으로 해제한다고 밝혔다.
지난 28일 부천시와 개인택시조합 및 법인택시 업계가 택시부제를 해제키로 협의했다.
사회적 거리두기 전면 해제 이후 심야시간 발생하는 ‘택시 승차난’을 완화하기 위해 지난 28일 부천시와 개인택시조합 및 법인택시 업계가 택시부제를 해제하는 것으로 뜻을 모으면서다.
부천 개인택시는 3일 영업하면 4일째가 되는 날 쉬는 방식인 4부제로 운행하고 있다.
택시부제 해당일 휴무차량은 00시 ~ 24시까지 운행할 수 없었으나 이번 심야시간 부제해제에 따라 오후 10시부터 다음날 오전 4시까지 6시간 동안 심야 운행이 가능해졌다.
시는 하루 택시부제 적용 차량 620대가 추가로 운행됨에 따라 승차난이 완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시민불편 해소를 최우선으로 택시부제를 효율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라며, “관련업계와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