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대한상공회의소는 우리 사회가 직면한 구조적인 문제를 해결할 민간 차원의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고안된 ‘국가발전 프로젝트’ 시즌2 주제로 `한식의 산업화`를 선정했다.
2일 대한상의는 시즌2 주제로 한식의 산업화를 선정한 이유에 대해 “민간 차원에서 혁신을 일으킬 수 있는 성장 잠재력이 높은 분야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영업, 스타트업, 대기업 등 각자 고군분투하고 있는 한식의 발전 방향을 `산업으로서의 한식`이라는 관점에서 찾겠다는 의미다.
대한상공회의소는 우리 사회가 직면한 구조적인 문제를 해결할 민간 차원의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고안된 `국가발전 프로젝트` 시즌2 주제로 `한식의 산업화`를 선정했다.상의는 세계 식품 시장이 성장세를 보이고 있고, 농식품 수출이나 관광객 유입 등 연관산업까지 고려한다면 한식의 경제적 파급효과는 클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상의는 국민 관심을 환기하면서 산업 현황을 면밀히 분석하고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민간 차원에서 추진할 수 있는 프로젝트를 제시할 방침이다. 오는 9일 경제 토크쇼 `식자회담` 방영이 프로젝트 첫 문을 연다.
음식(食)과 지식(識)이 함께 한다는 의미로 기업인부터 셰프, 외국인, MZ세대, 학계 전문가 등이 총출동해 `식자단`으로서 한식 산업의 분야별 문제점과 해법을 논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