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공공도서관에 큰글자책 서가가 마련되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도서관협회가 조성한 큰글자책 전용서가
2018년 ‘대활자본 제작 보급 사업’을 통해 대활자본을 제작하여 공공도서관에 보급하는 사업을 추진해 왔던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도서관협회가 어르신들의 독서환경을 개선하고자 노인복지관에 대활자본(큰글자책) 전용서가를 조성했다.
2018년 ‘대활자본 제작 보급 사업’은 시력을 문제로 독서에 대한 관심과 활동이 떨어지는 50대 이상 연령층의 독서 생활을 돕기 위해 기획되었다. 50대 이상의 도서 선호도 데이터를 바탕으로 심사를 거쳐 선정된 도서를 큰 글자로 제작하여 공공도서관에 보급함으로써 시민들의 독서 환경 개선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지원으로 조성된 대활자본 전용서가는 △고흥군노인복지관 △광주공원노인복지관 △금강노인종합복지관 △대덕노인종합족지관 △동구노인종합복지관 △선암호수노인복지관 △신곡노인종합복지관 △은세계작은도서관 △의성군노인복지관 △햇살이가득한도서관에서 이용해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