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서울시의회는 5일 제312회 임시회를 개최해 금년도 제2회 서울시 추가경정예산 6조3799억원을 가결, 통과시켰다.
서울시의회는 5일 제312회 임시회를 개최해 금년도 제2회 서울시 추가경정예산 6조3799억원을 가결, 통과시켰다.시의회는 서울시교육청의 추경예산안에 대해서는 심사를 유보했다. 유보 사유에 대해 추경안 전체 재원의 70% 이상을 교육시설환경개선기금 등의 여유 재원으로 쌓아두는 내용의 추경안을 제출한 것은 예산 편성의 우선순위와 합리성이 배제된다는 설명이다.
김현기 서울시의회 의장은 5일 제312회 임시회를 주재하면서 "지난 한 달 동안 신속하게 원을 구성했고, 서울시 조직 정비 및 예산 등 굵직한 과제들을 시급히 처리하는 데 노력을 쏟았다"며 "천만 시민이 바라는 `전진하는 서울`을 빠르게 구현할 수 있는 제도적 발판을 마련했다"고 발언했다.본회의를 주재한 김현기 시의회 의장은 "지난 한 달 동안 신속하게 원을 구성했고, 서울시 조직 정비 및 예산 등 굵직한 과제들을 시급히 처리하는 데 노력을 쏟았다"며 "천만 시민이 바라는 `전진하는 서울`을 빠르게 구현할 수 있는 제도적 발판을 마련했다"고 발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