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홈리스행동과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는 9일 서울시청 앞에서 ‘서울시 장애인·홈리스 등 취약계층 코로나19 대응 방안 마련 촉구’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홈리스행동과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는 9일 서울시청 앞에서 `서울시 장애인 · 홈리스 등 취약계층 코로나19 대응 방안 마련 촉구` 기자회견을 진행했다.기자회견에서 이들 단체는 민간 의료기관에 갈 수 없거나 자체 격리 공간을 마련할 수 없는 장애인, 노숙인(홈리스)이 코로나19 위험에 노출되지 않도록 지원해 줄 것을 촉구했다.
단체 측은 "생활치료센터 운영 중단 후 거리 생활을 하는 홈리스는 코로나에 걸려도 누울 곳 하나 마땅치 않아졌다"며 "서울시는 홈리스가 충분히 건강을 회복할 수 있는 공간을 당장 마련해달라"고 요구했다.
기자회견에서 홈리스행동과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는 민간 의료기관에 갈 수 없거나 자체 격리 공간을 마련할 수 없는 장애인, 노숙인(홈리스)이 코로나19 위험에 노출되지 않도록 지원해 줄 것을 촉구했다.아울러 "서울시는 장애인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진료·격리 시설과 격리 중 장애인을 돌볼 수 있는 인력 등을 지원해야 한다"고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