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신현영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10일 국회 출입기자 브리핑을 통해 “윤석열 정부의 ‘無한 책임’으로 수해도 코로나도 방치되고 있다”고 꼬집었다.
신현영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10일 국회 출입기자 브리핑을 통해 `윤석열 정부의 `無한 책임`으로 수해도 코로나도 방치되고 있다`고 꼬집었다.신 대변인은 “코로나19 감염병 재난 대응 곳곳에서 허점이 드러나는데 보건복지부는 장관조차 없고, 폭우로 인한 수해 재난 대응 역시 부실하다. 윤석열 대통령은 ‘무한책임’을 말하지만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책임 있는 대응을 찾아볼 수 없다”고 지적했다.
그는 “그럴듯한 말이 아닌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제대로 지켜내는 일에 총력을 기울여 주길 바란다”고 윤 정부에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