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서울환경운동연합 회원들은 11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세훈 시장 한강 랜드마크 놀이 중단하라”고 외쳤다.
서울환경운동연합 회원들은 11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세훈 시장 한강 랜드마크 놀이 중단하라`고 외쳤다.참가자들은 오세훈 서울시장이 한강변에 세계 최대 규모의 대관람차와 3만석 규모의 수상예술무대 등 다양한 랜드마크 계획인 그레이트 선셋 한강 프로젝트 철회를 촉구했다.
이들은 또 "주말이면 자연을 찾아 서울을 빠져나가는 시민들을 위해 한강에 자연성을 복원하는 게 훨씬 바람직하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