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전국한우협회, 대한한돈협회, 대한양계협회 등 9개 단체로 구성된 축산생존권 사수 비상대책위원회는 11일 서울역 인근에서 ‘수입축산물 무관세 철회 및 사료값 안정 대책 촉구’ 집회를 열었다.
전국한우협회, 대한한돈협회, 대한양계협회 등 9개 단체로 구성된 축산생존권 사수 비상대책위원회는 11일 서울역 인근에서 `수입축산물 무관세 철회 및 사료값 안정 대책 촉구` 집회를 열었다. 이날 집회에서 비대위는 정부를 향해 수입축산물 무관세 즉각 철회와 사료 안정대책을 강력 촉구했다.
비대위는 “지난달 8일 고물가 부담 경감을 위한다는 명목으로 주요 축산물에 대한 할당 관세 적용과 물량을 증가하기로 한 정부의 방침에 반대한다”고 밝혔다.
집회 참가자들은 `지난달 8일 고물가 부담 경감을 위한다는 명목으로 주요 축산물에 대한 할당 관세 적용과 물량을 증가하기로 한 정부의 방침에 반대한다`고 밝혔다.비대위는 또 "국내 축산업의 존립과 우리의 생존권을 보장받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며 "지난해 기준 1인당 육류소비량은 쌀소비량(56.9kg)에 버금가거나 능가하지만 정부 당국자들은 반(反)축산 정책만을 일삼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어 비대위는 ▲수입축산물 무관세 철회 ▲사료가격 안정을 위한 특단의 대책 수립 ▲수입무관세 축산물 유통정보 공개 ▲국방부 군급식 경쟁입찰 즉각 철회 등을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