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광진구가 제77회 광복절을 기념해 12일 어린이대공원 정문에서 ‘나라사랑 태극기 나눠주기 캠페인’을 개최했다.
광진구가 제77회 광복절을 기념해 12일 어린이대공원 정문에서 `나라사랑 태극기 나눠주기 캠페인`을 개최했다.
한국자유총연맹광진구지회에서 주관한 이번 캠페인은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태극기 달기 운동을 적극 독려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에는 김경호 광진구청장과 박월랑 한국자유총연맹광진구지회 회장(직무대행) 및 회원, 구의원 등 20여 명이 동참했다.
참석자들은 어린이대공원 정문을 시작으로 화양사거리와 건대입구역 두 구간으로 나눠서 이동했으며, 총 800개의 태극기를 구민들에게 전달했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애국심이 확산되고 구민의 마음이 화합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기대한다”라며 “광진구민 모두가 독립선열의 뜨거운 희생과 노력을 잊지 않고 어떤 위기에도 항상 소통하고 협력하여 의연하게 대처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자유총연맹광진구지회는 안보교육, 전방시찰 등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한 각종 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봉사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