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국제라이온스협회 354-A지구 서울 빅베어라이온스클럽은 하남시푸드뱅크에 100만원 상당 라면을 전달했다.
국제라이온스협회 서울 빅베어라이온스클럽은 하남시푸드뱅크에 100만원 상당 라면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서울 빅베어라이온스클럽 임원진이 함께했으며, 한 끼 식사 대용이 가능하면서 이용자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물품 중 하나인 라면은 하남시푸드뱅크를 통해 어려운 우리 이웃에게 배분될 예정이다.
서울 빅베어라이온스클럽 회장은 “우리 라이온스클럽이 위치해있는 하남지역 내에서 7월부터 시작된 새로운 회기의 첫 활동을 의미있게 하기위해 푸드뱅크를 찾아오게 되었는데, 취지에 맞게 좋은 일을 함께 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고,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같이 협력할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에 하남시사회복지협의회장은 “이번 전달식을 시작으로 더 많은 교류가 이어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고, 코로나19와 폭우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기부해주신 물품은 꼭 필요한 곳에 사용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감사함을 전했다.
한편, 하남시푸드뱅크는 하남시사회복지협의회가 하남시로부터 수탁받아 운영하고 있으며, 식품제조 유통기업 및 개인으로부터 여유식품 및 생활용품 등을 기부받아 우리 사회 저소득계층에 무상으로 지원해주는 사회복지분야 물적자원 전달체계로 덕풍본점과 미사분점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