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한국만화영상진흥원(원장 신종철)은 한국만화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만화 평론을 활성화하기 위해 ‘2022 대한민국 만화평론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2 대한민국 만화평론공모전` 포스터신인 및 기성부문 모두 자유 주제로, 만화 작가·작품·정책·산업 등 4개 분야 가운데 1개를 선택해 신인 부문은 10,000자(200자 원고지 50장) 이상, 기성 부문은 14,000자(200자 원고지 70장) 이상을 작성해 9월 27일(월) 오후 6시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신인 부문은 타 만화 관련 평론 공모 수상 경력이 없고 만화평론가, 만화관련 기자로 활동하지 않는 신인이라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기성 부문은 기성 및 신인 평론가 제한 없이 응모할 수 있다.
수상작은 만화 관련 연구가 및 평론가 등 전문가들의 심사를 거쳐 10월 중 발표된다. 시상 규모는 △신인·기성부문 대상(1명) 600만 원 △신인·기성부문 최우수상(1명) 400만원 △신인·기성부문 우수상(2명) 200만원 △신인부문 신인상(2명) 100만원이다. 공모전 수상작은 <만화규장각 웹진> 및 <지금, 만화>에 게재되며, 수상자는 향후 <만화규장각 웹진>과 <지금, 만화>의 필진으로 참여할 수 있게 된다.
이번 공모전은 브랜드 이미지 강화를 위해 기존 ‘만화평론공모전’에서 ‘대한민국 만화평론공모전’으로 명칭을 변경했다.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한국만화영상진흥원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아카이브사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