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보령시는 16일부터 10월 31일까지 관내 만 19세 이상 성인 900명을 대상으로 2022년 지역사회 건강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보령시, 2022년 지역사회 건강조사 실시 홍보문
이번 조사는 지역주민의 건강 수준과 건강 생활 습관, 코로나19 관련 정보 파악을 통해 객관적인 보건 통계 자료를 산출해서 보건정책 수립 및 평가에 활용하기 위해 추진됐다.
조사내용은 흡연 및 음주, 운동, 신체활동 등 건강행태와 삶의 질, 보건기관 이용, 코로나19 관련 조사 등 총 19개 영역 138개 조사 문항으로 진행된다.
조사는 교육과정을 마친 전문 조사원 6명이 표본 가구를 직접 방문, 전자조사표를 이용해 설문 문항을 읽고 응답자가 답하는 일대일 면접조사 방식으로 진행된다.
안전한 건강조사를 위해 조사원들은 코로나19 사전검사와 전원 3차 예방접종을 완료했으며, 조사 전에 체온 체크, 마스크 착용, 손소독 실시 후에 건강조사를 나서게 된다.
전경희 보건소장은 “지역의 건강정책 수립과 평가를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만큼 시민들께서는 조사원 방문 시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전국적으로 매년 동시 실시되는 법정조사이며, 주민 건강증진에 필요한 건강정책을 수립하고 맞춤형 보건사업 추진으로 시민들의 건강 수준을 향상하기 위해 활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