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건강권실현을위한보건의료단체연합, 반성매매인권행동 이룸, 장애여성공감, 한국여성민우회 등 20여개 인권보호 사회단체들은 17일 서울 종로구 보신각 앞에서 ‘모두의 안전한 임신중지를 위한 권리 보장 네트워크’ 출범식을 열었다.
건강권실현을위한보건의료단체연합, 반성매매인권행동 이룸, 장애여성공감, 한국여성민우회 등 20여개 인권보호 사회단체들은 17일 서울 종로구 보신각 앞에서 ‘모두의 안전한 임신중지를 위한 권리 보장 네트워크’ 출범식을 열었다. 출범식 참가 단체들은 “현재 한국에서 임신중지는 처벌대상이 아니지만 여전히 정부와 국회, 보건 당국, 관련 책임부처의 무책임 속에 안전하게 임신을 중지할 보건의료 체계와 권리 보장 조치가 만들어지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출범식 참가자들은 ‘임신중지 권리 보장 교육실행’, ‘사회적 낙인 해소 및 포괄적 성교육 시행’, ‘임신중지 건강보험 전면적용’ 등의 구호를 외쳤다.참가 단체들은 이날 열린 출범식을 시작으로 유산유도제 도입 서명운동도 펼쳐 다음달 28일 보건복지부에 전달하겠다는 향후 행동 계획을 발표했다.
이날 출범식 참가자들은 ‘임신중지 권리 보장 교육실행’, ‘사회적 낙인 해소 및 포괄적 성교육 시행’, ‘임신중지 건강보험 전면적용’ 등의 구호를 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