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김대중기념사업회는 18일 김대중 대통령 서거 13주기를 맞아 `김대중타임스`(발행인 권노갑, 편집인 문희상)를 창간, 배포했다.
`김대중정치학교` 홈페이지
김대중기념사업회는 김대중 대통령의 철학과 업적을 공유하고 그 뜻을 국내외에 널리 펼치기 위해 `김대중타임스`를 창간했다고 밝혔다.
타블로이드 12면의 창간호는 권노갑 이사장의 창간사와 김홍업 김대중평화센터 이사장, 문희상 전 국회의장(현 김대중정치학교장)의 창간 축사를 각각 영문판과 함께 실었다.
또 김대중 대통령과 함께 민주화운동을 한 김상근 목사와 함세웅 신부를 초청해 백학순 김대중학술원장의 사회로 문희상 전 국회의장과 특별대담한 내용을 게재했다. 이 밖에 김대중 대통령과 이희호 여사 탄생 100주년 기념 및 추도식 관련 기사와 지난 6월 문을 연 `김대중정치학교` 소식 등을 보도했다.
김덕룡 김영삼민주재단 이사장과 정세균 노무현재단 이사장 등은 창간을 축하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김대중타임스`는 앞으로 김대중기념사업회와 김대중평화센터, 김대중정치학교 등 유관기관과 산하기관의 소식뿐 아니라 김대중 대통령 탄신 100주년 기념사업 관련 소식 등을 격월간으로 보도할 예정이다.
`김대중타임스`의 제호 ‘김대중’은 김 대통령이 2000년 역사적인 남북정상회담 당시 남북합의서에 서명한 친필을 그대로 사용한 것이다.
김대중타임스는 ‘김대중정치학교’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