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등 53개 노동시민단체들은 18일 서울 용산구 대통령집무실 앞에서 `윤석열 정부의 자본 편들기와 하이트진로 노조파괴 행위 중단 촉구`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등 53개 노동시민단체들은 18일 서울 용산구 대통령집무실 앞에서 `윤석열 정부의 자본 편들기와 하이트진로 노조파괴 행위 중단 촉구` 기자회견을 진행했다.이들 시민단체들은 이날로 사흘째 접어든 화물연대 노조원들의 하이트진로 본사 점거사태의 신속한 해결을 위해 사측이 노조를 상대로 한 손해배상을 철회하고, 정부 역시 수수방관한 것이 아니라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시민단체들은 "하이트진로 화물노동자들의 이번 고공농성은 절박한 생존권 투쟁"이라며 "윤석열 대통령과 집권 여당은 책임 있는 대책을 내놔야 한다"고 주장했다.시민단체들은 "하이트진로 화물노동자들의 이번 고공농성은 절박한 생존권 투쟁"이라며 "윤석열 대통령과 집권 여당은 책임 있는 대책을 내놔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화물연대는 지난 16일부터 서울 강남구 하이트진로 본사 로비와 옥상에서 농성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