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속초시가 `강원형 일자리 안심공제 지원사업` 의 최초 만기가입자가 배출되어 만기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강원형 일자리 안심공제 만기가입
`강원형 일자리 안심공제 지원사업`은 2017년부터 시작한 사업으로, 근로자의 목돈마련을 통한 실질 임금 수준 개선과 장기재직을 통한 기업의 경영안정성 제고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관내 기업에 정규직 또는 무기계약직으로 재직 중인 근로자가 대상이며 매월 기업 15만 원, 근로자 15만 원씩 5년간 적립하면 강원도와 속초시에서 월 20만 원씩 지원하여 만기 시 총 3000만 원의 적립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
이번 만기 행사는 유공 기업인 조광중기 주식회사 사무실에서 진행되었으며, 유공 기업의 대표에 강원도지사 감사장을 수여하고 근로자에게는 만기 증서를 전달했다.
속초시 관계자는“직원 복지 향상을 위해 적극 협조하고, 5년이라는 기간 동안 해지 없이 유지하여 근로자의 자산형성에 기여한 만큼, 타 기업에 귀감이 되어 관내 기업체에 건강한 기업문화가 자리 잡는 것에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며 “시에서도 건강한 기업문화가 자리 잡을 수 있게 각종 지원을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