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부천시가 2020년에 이어 2회 연속 2022년에도 행정안전부 주관 2021년 지방공기업 경영실적 평가에서 하수도공기업 분야 전국 1등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굴포하수처리시설
257개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한 이번 평가는 지속가능경영, 경영성과, 사회적 가치 등 3개 분야 20여 개의 평가지표가 활용된 정량·정성 평가와 현지 확인 평가를 반영한 종합적 평가다.
부천시는 코로나 19 감염병에 따른 영업수익 급감에도 불구하고 경영성과, 체계적인 하수도 시설물 운영 및 관리, 활발한 제안 및 착안 활동을 통한 대내외 다수 수상실적, 직원 전문성 확보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지난 2020년 평가에 이어 2회 연속 전국 최우수 기관(가등급)을 획득하여 부천시 하수도공기업은 우수한 경쟁력을 높이 입증받은 셈이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주민과 가장 밀접한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는 하수도공기업 분야에서 전국1등, 2회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며 “앞으로도 공익성을 높이고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하수도공기업 경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