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여수시와 전남대학교가 지난 17일 여수시 국동임시별관에서 ‘도시재생 지역 내 문화예술 향유’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여수시(도시재생과)와 전남대학교(문화관광경영학과)가 지난 17일 `도시재생 지역 내 문화예술 향유`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정수환 여수시 도시재생과장과 김대현 전남대학교 문화관광경영학과장이 참석해 상호협력을 약속했다.
주요 협약내용으로는 ▲여수시 도시재생 정책사업 가치 공유 및 협력 ▲지역 내 문화예술 분야 활성화를 위한 특화 지원사업 및 프로그램 발굴 ▲지속적 상호협력 증진을 위한 사항 등이 있다.
전남대학교 문화관광경영학과는 문화와 관광의 융합으로 지역문화 개발을 선도할 인재를 양성하는 학과이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여수시 도시재생 사업 지역 내 문화예술 및 관광 자원을 활용한 콘텐츠 개발과 활성화를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정수환 여수시 도시재생과장은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이 협력해 여수시 도시재생 지역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면서 “특히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청년들의 관심을 높이고 적극 참여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