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서울 강북구가 22일부터 25일까지 3박 4일간 국가안보 강화를 위한 ‘2022 을지연습’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서울 강북구가 22일부터 25일까지 3박 4일간 국가안보 강화를 위한 `2022 을지연습`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을지연습은 국가비상사태 발생 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정부차원에서 전국 단위로 실시하는 비상대비 훈련이다. 강북구를 비롯한 군부대, 경찰서, 소방서, 병원, 세무서 등 관련 유관기관이 모두 참여한다.
구는 ▲비상사태 발생 시 기관별 대응역량 강화 ▲신속한 전시체제 전환 절차 숙달 ▲대시민 안보의식 고취를 위한 시민행동요령 홍보 등 포괄안보시대를 맞아 국가 총력전을 대비하기 위한 연습에 중점을 뒀다.
22일 새벽 공무원 비상소집훈련을 시작으로 전시직제 편성훈련, 행정기관 소산·이동훈련, 전시 현안과제토의, 실제훈련, 민방공 대피훈련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23일부터 24일까지 강북구청 1층 민원실에선 대시민 안보의식 고취를 위한 ‘군 장비 전시회’도 개최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번 을지연습을 통해 공무원의 비상사태 대응역량을 높여 구민의 안전을 책임지겠다”며 “구민분들도 이번 을지연습을 통해 국가안보의식을 높여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