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금천구는 어린이들이 안전사고 등 위기 상황 발생 시 스스로 대처하는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찾아가는 안전체험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소화기 사용 방법 교육 모습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육’은 9월 16일까지 사전에 신청받은 18곳의 지역아동센터 및 초등학교 학생 총 1,161명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안전 예방 전문강사가 기관을 직접 찾아가 교육하며, 어린이들이 안전 체험을 통해 행동 요령을 터득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교육 내용은 △ 화재 시 행동 요령 △ 소화기 사용법 △ 심폐소생술 방법 등이며, 1회 교육시간은 1시간 내외다. 파워포인트(PPT) 혹은 동영상 등을 통한 이론 교육 후, 소화기 체험키트와 CRP 풍선을 활용해 소화기 사용법과 심폐소생술을 체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또한 금천구는 사전 신청받은 지역아동센터 18곳에 1곳당 화재 대피용 방연 마스크 10개와 마스크 보관함 1개를 지원한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이번 안전교육은 어린이들이 실제 재난이나 사고가 발생했을 때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중요한 교육이다”라며, “앞으로 다양한 체험 중심의 안전교육을 운영하고, 화재 대피용 방연 마스크 지원 범위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화재 시 행동 요령 교육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