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구로구가 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수해복구 상황을 안내한다고 밝혔다.
구로구, 구청 홈페이지에 `수해복구 상황 안내` 구축(구청 홈페이지 캡처 화면)
지난 8일 시작된 집중호우로 인해 주택 침수, 산사태, 도로 파손 등의 피해가 발생하자 구는 신속한 복구작업에 들어갔다.
구로구는 이러한 복구작업에 대한 현황을 주민들에게 안내하기 위해 구청 홈페이지의 분야별 정보 ‘재난/안전/민방위’에 ‘수해복구 상황 안내’를 구축했다.
‘수해복구 상황 안내’에 게시된 파일을 통해 주택‧건축‧녹지‧도로‧공공시설 등의 조치 상태, 수해 폐기물 처리, 임시거주시설 입소, 긴급구호물품 지원 등 소관 분야별로 조치 현황을 알 수 있다.
‘수해복구 상황 안내’에서 ‘구로구 수해복구 상황 안내 바로가기’ 배너를 클릭하면 구청 블로그로 연결돼 수해복구 사진과 내용을 함께 볼 수 있다.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을 통해서도 확인 가능하다.
구로구 관계자는 “주민들이 홈페이지와 블로그 등을 통해 관내 복구 현황을 파악할 수 있도록 신속하고 정확한 안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