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서울 강서구가 누구나 평등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구는 양성평등을 주제로 오는 9월 30일까지 ‘2022 양성평등 콘텐츠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양성평등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해 모두가 평등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취지다.
공모는 표어, 웹툰, 동영상(UCC) 등 3개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공모주제는 ▲학교, 직장, 가정, 일상, 미디어 등에서의 양성평등 ▲성 역할 고정관념 탈피, 일‧가정 양립, 생활 속 양성평등 사례 ▲가정폭력, 성폭력, 데이트 폭력, 사이버 성범죄 예방 등 양성평등에 관한 내용을 자유롭게 표현하면 된다.
표어는 20글자 이내로, 1인당 1작품만 출품할 수 있다. 웹툰은 4컷 이내, 동영상은 3분 이내로 출품 개수에 제한이 없다.
양성평등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지역에 상관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강서구청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구는 오는 10월 부서심사와 전문가 심사위원회 심사를 통해 최우수상 각 1개, 우수상 5개(표어 2개, 웹툰 2개, 동영상 1개), 장려상 23개(표어 20개, 웹툰 2개, 동영상 1개) 등 총 31개 작품을 선정하고 수상자에게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함께 최대 50만 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또한 수상작들은 양성평등 의식 확산을 위한 구정 홍보자료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김태우 구청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아직 우리 사회에 남아있는 성차별 요소를 찾아보고 일상 속 양성평등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공모전에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양성평등 콘텐츠 공모전 안내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