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경기도는 독서표어 공모전 최우수작으로 ‘마주보다, 책 보다’를 선정해 9월 독서의 달 독서포스터로 제작․배포한다고 22일 밝혔다.
경기도는 독서표어 공모전 최우수작으로 `마주보다, 책 보다`를 선정해 9월 독서의 달 독서포스터로 제작․배포한다고 22일 밝혔다.
도는 지난 7월 도민을 대상으로 독서표어 공모전을 진행해 총 327편을 접수했고, 이중 최우수작 1편과 우수작 2편을 선정했다.
최우수작 표어는 김은정 씨(가평군)가 응모한 ‘마주보다, 책 보다’로, 책 속 주인공이 서로를 마주 보듯 책과도 서로를 마주하며 독서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우수작으로는 ‘열어볼까 두근두근 책상자’, ‘우리, 책 읽을까?’가 각각 이름을 올렸다.
도는 최우수 표어에 조미자 작가의 <걱정상자>(봄개울 출판사) 그림책을 포스터 배경으로 사용해 독서포스터로 제작했다. 포스터 배경은 출판사 협조로 수집된 표지 중 내부 심사와 온라인 투표를 거쳐 최종 결정됐다.
도는 독서포스터를 도내 공공도서관, 학교도서관 등 31개 시·군 관계기관에 배포한다. 과거 독서포스터와 함께 올해 포스터는 경기도사이버도서관 누리집(www.library.kr) 일반자료실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이화진 경기도 평생교육국장은 “독서의 달을 맞이해 많은 도민이 책을 좀 더 가까이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책 읽기를 통해 코로나로 지친 일상에 활력을 되찾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