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구로구가 지난 8일에 발생한 집중호우로 주택 침수 피해를 입은 가구에 재난지원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주택 침수 피해가구 조사 사진
구로구는 11일부터 필수 인력을 제외한 모든 공무원을 현장 조사에 투입해 접수된 침수 가구에 직접 방문, 피해 현황을 파악하는 집중조사를 실시했다.
조사 결과 재난지원금 대상으로 확정되면 세대당 200만원의 재난지원금이 지급된다.
또한 침수 피해를 입은 전통시장, 상가, 공장 등 소상공인에게는 긴급복구비 200만원이 지원될 예정이다.
구로구 관계자는 “아직까지 주택 침수 피해 신고를 하지 않은 주민께서는 이달 24일까지(주택 외는 25일까지) 해당 동주민센터에 신고하시길 바란다”며 “재난지원금을 조속히 지급할 수 있도록 하고 수해 복구와 함께 취약지역에 대한 안전관리에도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