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충남 서산시가 코로나19로 인해 3년 만에 서산시 종합운동장 일원에서 개장한 야외 물놀이장이 지난 21일을 끝으로 37일간의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2022년 서산시 야외물놀이장 운영 사진
시에 따르면 총 600㎡ 규모의 서산시 야외 물놀이장은 지난 7월 16일 개장․ 운영됐으며, 운영기간 동안 총 3만 5천여 명의 방문객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이번 물놀이장은 추억 사진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과 주말 어린이 물총놀이 이벤트를 진행해 가족단위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아울러 무더위를 피할 수 있는 몽골텐트 34개 동을 설치해 방문객들에게 시원한 휴식처를 제공하기도 했다.
시는 운영기간 동안 코로나19 재유행에 대비해 매일 소독된 물로 교체․운영했으며, 운영시간 전․후로 물놀이장 청소를 하고 상시적인 부유물 제거작업과 수질 확인을 통해 깨끗한 수질을 유지했다.
특히, 물놀이장 시설과 이용객들의 안전을 위해 안전요원 23명을 배치해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했으며, 시설물 가림막 설치, 세이프티존 운영을 통해 안전사고 없이 운영을 마쳤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물놀이장 개장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의 피로감과 여름철 무더위를 시원하게 해소할 수 있었다”며, “내년에도 깨끗하고 안전한 물놀이시설 운영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