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안산시는 ‘제19회 에너지의 날(8.22)’을 맞아 에너지시민연대와 함께 소등행사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안산시는 `제19회 에너지의 날(8.22)`을 맞아 에너지시민연대와 함께 소등행사를 진행했다.
지난 22일 고잔동 민속공원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에너지 절약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미래를 대비한 에너지 절약을 널리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에너지의 날 소개 ▲에너지 유공 감사패 수여 ▲기념 음악회 ▲소등 카운트 다운 순으로 진행됐으며, 안산시 공식 유튜브를 통해서도 생중계됐다.
특히 관내 27개 아파트단지에서 2만2천416세대가 참여해, 최근 기후위기에 대비해 에너지 소비를 줄이는 작은 실천이 중요하다는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김대순 안산시부시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에너지절약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안산시가 시민 주도형 에너지 선도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