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간호법 저지를 위해 대한의사협회 등 13개 단체로 구성된 보건의료연대가 23일 국회 정문 앞에서 출범식을 갖고 `간호법 제정 결사 반대` 구호를 외쳤다.
간호법 저지를 위해 대한의사협회 등 13개 단체로 구성된 보건의료연대가 23일 국회 정문 앞에서 출범식을 갖고 `간호법 제정 결사 반대` 구호를 외쳤다. 이날 출범한 보건의료연대는 "국회는 간호법 심의를 즉각 중단하고, 간호법을 폐기 처분할 것"을 촉구하면서 "간호법은 간호사의 이익만을 위해 다른 보건의료직역의 업무를 침탈하고, 보건의료계의 혼란과 갈등을 돌이길 수 없는 지경으로 몰아넣은 악법"이라고 규정했다.
이어 보건의료연대는 "13개 보건의료연대의 간절한 호소에도 국회가 간호법 심의를 중단하지 않을 경우 400만 각 단체 회원들이 참여하는 총궐기대회를 포함한 강력한 투쟁에 돌입하겠다"고 선언했다.